나플라 '쇼미더머니777' 등장부터 강력 우승후보, 더콰이엇 "그냥 최고"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9 00: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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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나플라. /나플라 SNS

 

지난 7일 래퍼 나플라가 Mnet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해 화제다. 나플라는 출연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된 래퍼로 방송에서도 압도적인 랩 실력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날 더콰이엇은 나플라의 무대에 대해 "쇼미더머니에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끝났다. 무슨 수식어가 필요한가. 그냥 최고인데"라고 평했다.

스윙스는 파이트머니를 공개하며 "한도는 500만원이지만 1000만원을 눌렀다. 하지만 결국에는 바꿔야 한다. 42크루니까 420만원으로 하겠다. 우리팀과 같이 하자"며 어필했다.

특히 나플라는 파이트머니로 1830만원이라는 최고 금액을 달성해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다음 무대에 대한 부담감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게 저의 직업아니겠습니까"라고 답했다. 


나플라는 루피가 수장으로 있는 메킷레인(MKIT RAIN) 소속 래퍼로 독보적인 랩과 실력으로 힙합씬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 중이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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