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송경아. "용가리 포즈 내가 원조" 키 큰 이유 '집안내력'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9 0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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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송경아가 용가리 포즈를 마지막으로 선보였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송경아, 효린, 유라, 미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모델 경력 20년에 빛나는 송경아는 용가리 포즈를 국내에서 처음 선 보인 사람이 자신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미 없이 눈을 감고 입을 벌리는 포즈가 있어 용가리 포즈라고 그걸 만든 사람이 나야"라며 여기서 마지막으로 정말 앞으로는 안 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 송경아는 키가 "179.2cm"라고 밝히며 "엄마도 크고, 할아버지가 180cm다. 삼촌은 190cm고, 오빠도 186cm"라고 큰 키가 집안 내력임을 말하기도 했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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