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선미 매니저, 원더걸스 때부터 함께한 '환상의 호흡' 눈길…"선미가 엄마or아빠라고 불러"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9 0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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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선미 매니저/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전지적 참견시점' 가수 선미의 매니저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선미와 6년을 함께한 여자 매니저 이해주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미는 원더걸스부터 함께해 온 매니저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매니저는 “선미는 항상 기분이 밝은데 시간이 지나면 굉장히 힘들어해서 걱정”이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아침 선미의 집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와 선미를 깨웠고, 선미를 엄마처럼 옆에서 챙겼다. 

 

선미 매니저는 샤워를 마친 선미에게 “보디로션 안 발라도 뽀송뽀송하다. 뾰루지 나도 보정하면 되니 괜찮다”며 토닥였고, 이에 제작진은 ‘엄마같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평소에 선미가 엄마라고도 아빠라고도 부른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지친 컨디션을 회복시키기 위해 “어제 나온 사진이 정말 예뻤다”고 칭찬하고, 팔찌를 선물했다. 

 

또 촬영 전 아무것도 못먹은 선미를 위해 게살스프를 끓여주는 등 엄마다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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