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방탄소년단(bts) 2주 연속 1위 후보, 레드벨벳·숀과 '대격돌'…선미·남우현 컴백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9-09 16:02:25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ㄵㅈㅅㅅㅈ.jpg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SBS 인기가요 캡처
 

'인기가요' 방탄소년단이 2주 연속 1위 후보에 오르며 또 한번 1위에 도전한다.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 'IDOL'과 레드벨벳 'Power Up', 숀 'Way Back Home'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선미, 남우현, 다이아, SF9, 엔시티 드림, (여자)아이들, MXM, 더보이즈, 노라조, 백퍼센트, 박지민, 파란, 네이처, 블랑세븐, 공원소녀, 위걸스가 출연한다.

또 치명적 매력의 선미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자랑하는 남우현, 강렬한 에너지 더보이즈, 화려한 퍼포먼스 백퍼센트, 변신에 성공한 박지민의 컴백무대가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섹시미로 돌아온 원조 아이돌 신화, 청량 러브송 다이아, 압도적 카리스마 (여자)아이들,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 위걸스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인기가요'는 오늘(9일)부터 오후 3시 40분으로 시간대를 이동해 방송된다. 이날 신화의 김동완이 스페셜 MC로 투입돼 정채연, 송강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


이수연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