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소녀시대 윤아·레드벨벳 예리·EXID 정화까지… '예쁜 애 옆 예쁜 애'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9 18: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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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박환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환희가 자신의 아들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인맥이 눈길을 끈다. 

 

박환희의 인스타그램에는 소녀시대 윤아, 레드벨벳 예리, EXID 정화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 연일 박환희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데에는, 그가 아들을 공개했기 때문. 지난 8일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가 없었다면 나도 없었을 거야. 내 삶의 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박환희는 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희 후예'에서 간호사역으로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눈도장을 찍었고, 이후 '왕은 사랑한다', '질투의 화신', '함부로 애틋하게', '너도 인간이니?' 등에 출연했다.

이런 그가 싱글맘이라는 사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2011년 래퍼 바스코와 결혼한 박환희는 2012년 12월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 있다.

뿐만 아니라 박환희의 외조부 하종진은 독립유공자로 1919년 3월 독립만세 시위 당시 경남 함양에서 태극기를 나눠주며 독립운동에 힘썼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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