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차인표, LA로 초대 "저는 사부 발바닥도 못 따라가"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9-09 19: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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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LA 차인표 /SBS '집사부일체' 캡처

 

'집사부일체' 차인표가 LA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새로운 사부를 만나기 위해 LA로 떠났다. 

비버리힐즈 거리를 만끽하던 멤버들은 길에서 우연히 차인표를 만났다. 이에 놀란 멤버들은 "직접 초대했냐"고 물었고, 차인표는 "직접 초대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2시간 전부터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이승기는 "리무진도 직접 빌려줬냐"는 물었고, 차인표는 "제작진에게 부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인표는 진짜 사부를 소개하기 위해 이곳으로 초대를 했다고 전했다. 차인표는 새로운 사부의 설명에 대해 "저는 그 분 발바닥도 못 따라가요"하고 말하며 새로운 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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