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안산시장 "경기 서해안권 경쟁력 강화"

김대현 기자

발행일 2018-09-10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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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개최
/안산시 제공

서해안권시장협의회장' 선출
부회장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윤화섭 안산시장이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 사진(가운데)

윤 시장은 지난 6일 시화나래 조력문화관에서 안산, 화성, 평택, 시흥, 김포시 등 5개 시가 참여하는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 민선 7기 첫 정기회의에서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은 임병택 시흥시장이 맡았다.

이날 첫 정기회의에서는 경기서남부권관광 협의회와 연계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광명, 부천시의 협의회 가입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경기 서해안권 연계 관광·산업·국제교류 등 공동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추진 중인 '경기도 서해안권 공동발전계획 수립용역'의 중간보고를 갖고 성공적인 용역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윤 시장은 "민선 7기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협의회장으로서 경기서해안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는 5개 도시가 서해안 연안 지역의 발전 및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2009년 구성한 행정협의회다.

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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