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교육감배 어린이요리 경진]대상에 화전초 '재주많은 애호박만두와 크림소스'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8-09-10 제11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어린이요리대회3
지난 8일 열린 '제1회 교육감배 어린이 요리 경진'대회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영양교사회가 주관한 제1회 교육감배 어린이 요리 경진대회가 지난 8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렸다.

12대 1의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오른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10개팀이 경쟁을 펼쳤다.

급식 관련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시식을 통해 맛과 독창성, 급식 메뉴 반영의 적정성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전정했다.

대상은 인천화전초 '꿈으로 채우는 레시피'팀이 출품한 '재주 많은 애호박만두와 크림소스'가 받았고, 인천용학초 '쓰리스타'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미래의 최고 쉐프"라며 "이 대회에서 발굴된 요리가 학교급식에 반영되어 학생이 참여하는 학교급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김성호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