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18년 경기도 식품 위생·안전 분야 우수상 수상

김선회 기자

입력 2018-09-09 14: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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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2018 경기도 식품위생 안전분야 종합평가'에서 심연섭 오산시 농식품위생과장(오른쪽)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상장을 받는 모습./오산시 제공

오산시는 '2018년 경기도 식품 위생·안전 분야 종합 평가'에서 우수상 수상과 함께 사업비로 2천만원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안전 분야 추진사업을 종합평가하는 것으로, 음식문화개선·식품안전관리·식중독예방관리·식품정책·우수사례 등 5개 항목의 업무를 전반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오산시는 ▲건강한 식단실천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사업 ▲자발적 참여 유도를 위한 모범음식점 지정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음식문화축제 개최 ▲시민의 먹거리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수상소감에 대해 "시는 최근 5년간 경기도에서 내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왔고, 이번 종합평가에서도 우수시로 선정된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산/김선회기자 k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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