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양주시 공약 시민평가단 본격 활동 돌입

최재훈 기자

입력 2018-09-09 13: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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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양주시 공약 시민평가단이 지난 7일 위촉식을 마친 뒤 이성호(왼쪽서 8번째)시장, 정성호(왼쪽에서 일곱번째)국회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양주시 제공

민선 7기 양주시 공약 시민평가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양주시는 지난 7일 시민평가단 38명을 위촉하고 공약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시민평가단은 앞으로 복지, 안전, 교육, 경제·일자리, 문화·관광, 보건·농업 등 6개 분과로 나눠 공약이행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평가단은 이날 첫 안건인 공약사업 조정안 3건을 투표로 승인하고 6개 분야 107개 세부과제를 2시간에 걸쳐 집중 논의했다.

시는 이날 평가단이 제기한 의견을 공약담당 부서 검토와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 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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