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 축산환경 개선 실천협약식 개최

김종찬 기자

입력 2018-09-09 22: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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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에서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냄새 제로화를 위한 '축산환경 개선 실천협약식'을 개최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 제공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본부장·남창현)는 지난 7일 본부 회의실에서 축산냄새 제로화를 위한 '축산환경 개선 실천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냄새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축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열렸다.

협약에 따라 냄새 저감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진 냄새 저감제를 농협사료가 무상으로 축산농가에 제공하게 된다.

농협은 축산업의 적극적인 환경개선 실천 및 실질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축산농가 밀착관리, 냄새 측정 등을 적극 실천키로 했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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