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화점' 역사를 뒤흔든 금기의 사랑, 조인성X주진모X송지효… 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0 01: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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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쌍화점' 포스터. /(주)쇼박스

 

영화 '쌍화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오전 12시 30분부터 채널CGV에서는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을 방영 중이다.

 

때는 원의 억압을 받던 격정의 고려말. 

 

왕과 왕의 호위무사이자 친위부대 건룡위의 수장 '홍림'(조인성)은 대내외적 위기에 놓인 왕(주진모)을 보필하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그러나 후사문제를 빌미로 원의 무리한 요구는 계속되고, 정체불명의 자객들이 왕의 목숨을 위협한다. 결국 왕은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왕의 명령이라면 목숨처럼 따르는 홍림. 왕은 고려의 왕위를 이을 원자를 얻기 위해 홍림에게 왕후(송지효)와의 대리합궁을 명한다. 

 

충격과 욕망이 엇갈린 그날 밤, 세 사람의 운명은 소용돌이 치기 시작한다. 금기의 사랑과 역사의 광풍에 휘말린 이들의 대서사가 시작된다!

 

한편 '쌍화점'의 누적관객수는 377만9553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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