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코 "박환희와 원하는 것 달라, 서로에게 좋은 사람으로 지내고 있다" 과거 SNS 발언 '눈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0 07:58:4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7062801001949900093261.jpg
박환희 바스코 /인연엔터테인먼트 제공

박환희가 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래퍼 바스코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바스코는 지난 2011년 8월 9살연하 모델 출신 배우 박환희와 결혼한 지 1년 3개월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바스코는 과거 자신의 SNS에 "서로가 정말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종교도 다르고, 원하는 것들도 많이 달라서 가까이 할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많이 주게 되어서 부부로써의 연을 끊은 것이다"고 이혼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바스코는 "섭이(아들) 엄마 아빠로써 충실하고, 저희의 헤어짐으로 인해 아들이 받을 상처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걱정하며 세 식구로써는 충실하게 살고 서로에 좋은 사람으로 지내고 있다"며 "저희도 힘들고 훗날 아들이 더 큰 상처를 받게되지 않을까 우려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 후 2012년 아들을 낳았다. 특히 바스코는 당시 태어난 아들을 위해 직접 노랫말을 붙인 디지털 싱글 '주니어(JUNIOR)'를 발표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