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유노윤호 "동생 딸 실물 장난 아니야, 내 얼굴도 살짝 섞였다"…외삼촌 미소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9-10 09: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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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동생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가 여동생 딸 은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향인 전남 광주를 찾아 조카바보의 면모를 보인 유노윤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노윤호는 동생 정지혜 씨의 집을 찾아 태어난 지 50일된 조카를 만났다.

유노윤호는 자신의 조카를 본 뒤 "실물이 장난아니다. 천사인 줄 알았다"며 조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분명히 지혜 딸인데 '왜 내 모습이 살짝 섞여있지?'라는 생각이 든다"며 미소를 지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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