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박준혁, 우희진에 분노 "탐욕 어느순간 망하게 될 것"… 우희진 "내가 대신 피 묻혔다"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9-10 09: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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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우희진/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 캡처
 

'나도 엄마야' 우희진의 태도에 박준혁이 경악했다.

10일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최경신(우희진 분)에게 경악하는 신현준(박준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현준(박준혁)은 최경신(우희진)이 시료를 조작해 신상혁(알렉스)을 공격한 것을 알고 격분했다. 이에 신현준은 최경신에게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화를 냈고, 이에 최경신은 "네가 피를 묻히기 싫어해서 내가 묻혔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에 신현준은 최경신에게 "괴물같다"고 말했고, 최경신은 "너를 회장으로 만들거다"라고 선포했다. 

 

그러나 신현준은 "탐욕이 어느 순간 망하게 될 것"이라며 최경신에겨 경고했다.

최경신은 신상혁의 회사가 위기에 처하자 회사 최대 주주들에게 주식을 팔 것을 권유했지만 회사 최대 주주들은 신상혁을 믿고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경신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나도 엄마야'는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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