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종국♥홍진영, 로맨틱 수영장 데이트 자체 최고 시청률 20.7% 기록…핑크빛 기류 '눈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0 10:17:4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미우우우.jpg
미우새 홍진영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캡처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가 김종국, 홍진영의 수영장 데이트로 최고 시청률 20.7%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은 평균 17.6%(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20.7%를 기록했다.

이날 최고 시청률을 끌어낸 주인공은 김종국과 홍진영이었다. 

 

동생들과 수영장이 있는 펜션에 놀러 온 김종국은 운동으로 갈고 닦은 근육 몸매를 개방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김종국을 깜짝 놀라게 한 이는 바로 홍진영이었다. 

 

주변 행사에 왔다가 김종국을 만나러 펜션에 들른 것. 홍진영이 김종국 어머니와 영상통화에서 "어머님, 갈수록 젊어지세요"라며 애교 섞인 안부 인사를 남기자 스튜디오에 있던 어머님들은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수영을 못하는 홍진영이 김종국의 어깨에 매달려 수영을 하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게임에서 진 홍진영이 물 따귀를 맞을 위기에 처하자 김종국은 흑기사를 자처해 시종일관 남자다운 면모로 관심을 모았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