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출신' 백다은, 장기 스폰서 제의 폭로…"이런 것 좀 보내지마, 알아서 잘 살아" 일침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0 15: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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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은 스폰서 제의/백다은 인스타그램
 

아이돌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백다은이 스폰서 제의를 폭로했다.

지난 9일 백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폰서 제안을 받은 해당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시지에는 '장기 스폰서 의향 있으시면 연락 부탑합니다'라는 글이 적힌 캡처가 담겼다.

이에 백다은은 "없어. 이런 것 좀 보내지마.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살아요"라며 불쾌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백다은은 지난 2011년 달샤벳 미니앨범 'SUPA DUPA DIVA'로 데뷔해 리더로 활약한 바 있다. 이후  2012년 그룹을 탈퇴하고 2014년 영화 '바리새인' 주연 은지 역을 맡아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백다은은 현재 댄스 강사로도 활동중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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