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설인아X진주형, 애틋 포옹 "충전 좀 해주고가, 사랑해요"…윤복인 포옹 목격에 '충격' (예고)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9-10 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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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 설인아 진주형 /KBS 1TV '내일도 맑음' 캡처
 

'내일도 맑음' 윤복인이 설인아와 진주형의 포옹을 목격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는 강하늬(설인아 분)가 레오(로빈 데이아나)의 회사 대표임을 알게 된 이한나(백승희 분)와 집 앞에서 강하늬와 이한결(진주형 분)이 포옹하는 것을 목격하는 임은애(윤복인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한나는 강하늬가 남편 레오가 다니는 회사 대표임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레오에게 인사하는 강하늬를 목격한 이한나는 "저 여자가 레오를 어떻게 알아?"라며 깜짝 놀랐고, 레오는 "하늬어패럴 대표님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한나는 강하늬가 과거 수정부티크 제품을 덤핑 판매하다가 걸린 것을 기억해냈고, "저런 거지같은 회사에 다녔단 말이야?"라며 분노한다.

임은애는 집 앞에서 강하늬와 이한결이 포옹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강하늬는 집에 데려다 준 이한결에게 "충전 좀 해주고 가"라며 붙잡았고, 이한결이 강하늬를 안아주며  "사랑해요"라고 속삭인다. 임은애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다.


'내일도 맑음'은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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