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키퍼스 와이프' 2차 세계대전, 동물원에서 일어난 수백명의 기적!… 실화 바탕·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9-10 23:08:3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movie_image1.jpg
영화 '주키퍼스 와이프'. /(주)영화사 빅

 

영화 '주키퍼스 와이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채널CGV에서는 영화 '주키퍼스 와이프'(감독 니키 카로)를 방영 중이다. 

 

제 2차 세계대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남편과 함께 동물원을 운영하던 안토니나(제시카 차스테인)는 독일의 유대인 학살이 심해지자 그들을 비밀리에 빼내어 동물원에 숨겨주기 시작한다. 


사라져가는 동물들과 그 곳에 채워지는 유대인들. 그리고 매일 아침 찾아오는 독일군들. 


안토니나는 목숨을 위협하는 감시 속에서도 이 특별한 비밀작전을 포기하지 않는다.  

 

전쟁의 참상 속 공포와 파괴의 시간 동안 폴란드 바르샤바 동물원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기적 같은 실화를 소재로 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디지털뉴스부


김지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