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이동욱, 최유화에 입맞춤 전 "걸어다니는 이규형 환영 본다" 고백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9-11 00:03:04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untitled-20.jpg
라이프 이동욱 조승우 이규형. /JTBC '라이프' 캡처

 

'라이프' 이동욱이 최유현에게 속내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에서 예진우(이동욱 분)느 최서현(최유화 분)에게 과거에 본 것을 말했다.


예진우는 최서현에게 "예선우(이규형 분)와 이노을(원진아 분)이 우리가 함께 있는 걸 봤다"고 말했다. 앞서 최서현은 주차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예진우에 안긴 적이 있던 터.

 

최서현은 당황했지만, 이내 예진우에 "뽀뽀라도 했으면 큰일 날 뻔 했네?"라고 말했다. 


이에 예진우는 인정하다가도 쑥스러워 했다. 

 

예진우는 "저기, 걔네 지금 없는데요"라며 점점 최서현에 다가갔지만, 예진우의 눈에 또다시 예선우의 모습이 보였다. 

 

그는 고민 끝에 최서현에게 "걸어 다니는 예선우의 환영을 본다"고 고백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김지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