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기상청 동네예보 "월요일, 전국 맑고 영동·동해안 비·낮 최고 28도" 일교차 주의…미세먼지 '좋음'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0 07: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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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기상청 동네예보. 비가 그치고 날씨가 갠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한강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무척 높고 파랗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10일 전국 오늘날씨는 대체적으로 맑고,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과 경북해안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영동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고, 경북동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북부 산지 5~40mm, 강원 동해안 5mm 내외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쌀쌀하고 낮 기온은 크게 올라 일교차가 크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17~28, 인천 18~27, 춘천 15~26, 강릉 17~22, 청주·대전 17~27, 세종 15~27, 전주·광주 15~28, 대구 17~25, 부산 19~25, 울산 17~24, 창원 17~26, 제주 20~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당분간 동해와 남해상, 제주도 전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높은 물결이 일어 항해나 조업을 할 경우 유념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4.0m, 동해 앞바다 1.5~4.0m로 일겠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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