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툴젠, 특허권 빼돌리기 논란에 장 초반 급락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0 09:40:45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ㅇㄴㄶㅎㄴ.jpg
툴젠/툴젠 홈페이지 로고 캡처
유전자치료제 개발업체 툴젠이 10일 특허권 논란에 장 초반 급락했다.

툴젠은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코넥스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9.49% 내린 11만3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한 언론에 따르면 김진수 서울대 전 화학과 교수가 유전자 가위 기술 특허를 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툴젠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에 툴젠은 서울대와 체결한 계약 내용에 따라 특허 권리를 이전받은 것이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