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 바람개비행복마을, 자원순환마을 캠페인 진행

민정주 기자

입력 2018-09-10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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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삼동의 마을공동체 바람개비행복마을(대표·김은실)은 지난 8일 자원순환마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마을 활동가들은 부곡체육공원에서 출발해 도깨비사장 등 삼동 마을 곳곳을 다니며 쓰레기 분리배출과 자원 재활용에 관한 홍보 전단을 배포했다. 캠페인은 10월, 11월 2차례 더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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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올 한 해 동안 바람개비행복마을이 진행한 '바람개비행복마을 살리美 자원순환학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삼동 주민들은 스스로 폐기물이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순환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김은실 대표는 "바람개비행복마을은 마을의 다양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내어 즐겁고 행복한 마을 살이를 실현하려는 의왕시 삼동의 마을공동체"라고 소개하며 "다양한 마을 의제를 발굴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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