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온천공원에서 15일 문화마켓 개최

서인범 기자

입력 2018-09-10 14:23:0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091001000662200032411.jpg
지난해 온천공원에서 열린 문화 마켓 모습. /이천시 제공

이천시 창전동행정복지센터(동장·이춘석)와 창전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이홍주)는 창전동 공방들과 간담회를 통해 플리마켓인 문화마켓을 온천공원에서 매월 셋째주 토요일 열고 있다.

이번 달 문화마켓은 15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온천공원 북카페 앞에서 열리며, 캔들, 디퓨저, 보타니컬, 가죽팔찌 등 다양한 체험할 수 있다.

공방에서 수공예로 만든 작품만 판매하며, 창전동 공방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행사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문화마켓 관계자는 "이번 문화마켓에 다양한 공방이 참여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공방들이 참여해 창전동 공방 뿐만 아니라 이천시 모든 공방이 참여하는 문화마켓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서인범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