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소·즐 생명사랑 프로젝트 봉사활동' 종료

이종우 기자

입력 2018-09-10 14: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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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식)는 7일 끝으로 4월부터 매월 진행한 소·소·즐 생명사랑 프로젝트 봉사활동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소·소·즐 생명사랑 프로젝트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공모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4월부터 매월 5개월 동안 10회 1천여명의 청소년과 성인 리더가 참여 고독사, 무연고사망, 이웃 간의 무심함 속에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배려주머니활동을 진행해 청소년들이 이웃 간의 갈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여한 청소년과 성인리더 봉사자는 '배려주머니를 만들면서 이웃집과 대화를 더 많이 해야겠다', '이웃집에게 편지를 쓴다는 자체가 유익했던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들을 다양하게 제시해주세요' 등 프로젝트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소·소·즐 생명사랑 프로젝트'는 내년 3월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은 1365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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