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추석 선물세트 2만~3만원대 인기 예상… 90여종 선보여

이석철 기자

입력 2018-09-10 17: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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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뚜기 제공

(주)오뚜기(대표이사·이강훈)가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맞아 실용 만점의 아이템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 90여 종을 선보였다. 추석을 맞아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모두 행복해지는 알찬 구성과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골라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한 '특선 선물세트', 100% 질 좋은 참깨만을 골라 마지막 한 방울까지 고소한 대한민국 1등 참기름 '참기름 선물세트', 맛과 영양이 풍부한 오뚜기참치, 쫄깃하고 맛있는 오뚜기햄으로 구성한 '오뚜기 참치&햄 선물세트' 프리미엄 카레 선물세트 등 1~3만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프리미엄 블렌딩 차로 구성된 벨라티 선물세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언제든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www.ottogi.co.kr)와 오뚜기몰(www.ottogimall.co.kr)에 설 선물세트 전자 카탈로그를 구성하였으며, 임직원의 휴대폰 컬러링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올해 추석은 폭염과 태풍의 영향으로 과일, 농산물 선물세트의 가격이 많이 올라 2만~3만원대의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 선물세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며 "선물세트 생산량을 전년 추석 대비 소폭 늘렸다"고 말했다.

과천/이석철기자 ls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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