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인천본부, 홀몸노인 150명 한가위행사

윤설아 기자

발행일 2018-09-11 제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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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한가위 스페셜패밀리데이_0910 v2

신한은행 인천본부(본부장·이희수)가 계양구에 사는 홀몸노인 150여 명을 초청해 한가위 행사를 열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10일 카리스 호텔에서 구립 계산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스페셜 패밀리데이-한가위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신한은행 인천본부 소속 영업점 직원 10여 명으로 구성된 '나눔 천사'들은 노인들에게 말벗, 식사 대접, 안마 서비스 등 봉사 활동을 했다.

/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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