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 인천지역 중소사업자 대상 '세금 안심교실' 운영

김종찬 기자

입력 2018-09-10 17:47:0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091001000694800034311.jpg
중부지방국세청이 10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인천지역 중소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세금 안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중부지방국세청 제공

중부지방국세청(청장·김용준)은 10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남동공단 등 인천지역 중소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세금 안심교실'을 운영했다.

행사는 경제적인 사정 등으로 세무대리인 선임을 하지 못하는 납세자에 대한 세금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납세자 권리보호요청 및 중소기업 세정지도 제도 등의 설명과 세무전문가의 무료 현장 상담서비스(세무컨설팅), 세금 불편 해소를 위한 세정지원 건의 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준 청장은 "앞으로도 중부지방국세청은 납세자와의 상시 소통을 활성화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공정한 세정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김종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