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포토]'메르스 비상', 정신없이 바빠진 인천공항 입국 방역심사대

조재현 기자

입력 2018-09-10 18: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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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비상', 정신없이 바빠진 인천공항 입국 방역심사대
국내에서 3년 만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자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검역관들이 두바이발 여객기를 타고 온 입국객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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