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 학교 밖 청소년 위한 '꿈울림 진로 박람회' 참가

서인범 기자

입력 2018-09-10 18: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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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총장·류정윤)는 지난 7일 성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학부모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된 '2018 꿈울림 진로박람회'에 참가해 청소년들의 맞춤형 진로 체험을 제공했다. 

경기도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초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박람회로 학업, 취업 등 진로의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진로 등을 위해 개최됐다.

강동대는 리빙·주얼리디자인과, 물리치료과, 호텔조리제빵과 등 3개 학과가 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학과 교육과정 안내 및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강동대 홍보대사 학생 7명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학진학 1대 1컨설팅을 진행하여 검정고시 출신 대학 진학 희망자에게 좀 더 현실적인 입시정보를 안내하는 등 알찬 시간을 가졌다.

김현기 입학처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진학을 위해 직접 체험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학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진학발전에 도움이 되는 행사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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