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중심 서비스로 몰입여건 마련"

경기도체육회, 종목단체 회장단 간담회

김종화 기자

발행일 2018-09-11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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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육회 행사
/경기도체육회 제공

경기도체육회가 10일 오전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박상현 도체육회 사무처장과 회원종목단체 회장, 경기도청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종목단체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번 간담회는 신임 박 사무처장과 회원종목단체 회장과의 상견례와 더불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성과 보고, 제99회 전국체육대회 17연패 달성을 위한 준비사항 등 현안사항을 보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상현 사무처장은 "종목 활성화는 도종목단체와 도체육회 간 협업으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 상향식 의사결정구조를 통한 소통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사무처장은 "대내적으로는 선수 중심의 체육 서비스 제공을 통한 운동선수 몰입 여건을 마련하고 대외적으로 종목 활성화를 달성해 경기체육 위상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도는 2002년 제83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7년 제98회 대회까지 16연패를 달성했고,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통해 역대 최다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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