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메르스' 밀접접촉 1명 길병원 음압병동 입원… 1차 검사 음성

조재현 기자

발행일 2018-09-11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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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관련 음압병동 스케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위기경보단계가 주의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인천시가 11개반 88명으로 구성된 방역 대책반을 꾸리고 24시간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인천시는 메르스 확정 판정을 받은 60세 남성과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항공기 승무원, 일반인 등 7명(밀접접촉자)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최근에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여성 1명이 메르스 의심 증세로 가천대 길병원 음압병동에 입원했으나 1차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10일 오후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 국가지정음압병동에서 보호복을 착용한 간호사가 음압병동을 살펴보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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