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2018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김성주 기자

입력 2018-09-10 19: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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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민·수원11) 부의장은 10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지방자치 23주년을 맞이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인물을 표창한다.

안혜영 부의장은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펼친 다양한 의정활동,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법적·제도적 정비를 위해 노력한 성과 등을 인정받아 광역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지방재정건전성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중앙과 지자체간 재정 불균형을 해소할 방안을 찾고 그 대안 마련을 위해 지방재정 실태조사 및 현장방문, 정책연구활동 등 내실있는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 및 도민의 삶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혜영 부의장은 "지방자치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밀착형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천돼야만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이 뛰고 노력하여 실효성있는 의정활동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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