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신영수 "한고은 요리가 제일 맛있어"… 동료들 불러 홈파티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9-11 00: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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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한고은 신영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동상이몽2'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가 동료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한고은은 남편의 회사 동료들을 위해 요리를 준비했다.

 

이에 앞서 한고은은 모델 후배를 불러 요리 준비를 함께했다. 뚝딱뚝딱 갖은 재료를 다지며 한고은은 숨은 실력을 발휘했다.

 

짧은 시간 안에 여러 가지 요리를 준비한 한고은은 '요리 고수'라고 극찬 받았다. 

 

신영수의 지인들 역시 "너무 맛있다"라며 폭풍 칭찬을 남겼다. 신영수는 "난 맨날 하루에 세끼를 이렇게 먹는다"는 허세를 날리기도. 그는 "난 아내가 해주는 밥이 정말 맛있다"고 자랑을 이어갔다. 

 

신영수는 한고은과의 연애 스토리도 이어갔다. 그는 "아내가 연애할 때 제 평범한 얘기를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 제가 굉장히 관심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 이후 제가 계속 인증샷을 보내는 습관이 생긴 거 같다"고 털어놨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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