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은 스폰서 제의 폭로, 기상캐스터 활동 이색 이력 '화제'…SKT 명예회장 조카 외손녀 '눈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1 07: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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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은 /JTBC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달샤벳 비키 출신 배우 백다은이 스폰서 제안을 폭로한 가운데, 과거 기상캐스터 활동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백다은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폰서 제의 메시지 캡처 사진과 함께 "없어. 이런 것 좀 보내지마.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살아요"라며 불쾌한 마음을 드러냈다.

백다은이 화제가 되면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달샤벳 비키 기상캐스터로 변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상캐스터 활동 당시 백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백다은은 지난 2011년 달샤벳 멤버 비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2년 그룹에서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백다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1TV '반짝반짝 작은 별', 영화 '바리새인' 등에 출연했고, 현재는 댄스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백다은은 손길승 SK 명예회장의 조카 외손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손길승 SK 명예회장은 SK글로벌 회장과 SK텔레콤 회장을 거쳐 1988년 제3대 SK그룹 회장을 역임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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