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친선경기 심판 누구? 일본인 사토 류지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1 21: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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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친선경기 심판 누구? 일본인 사토 류지. 사진은 러시아월드컵 스웨덴-독일 경기에서 선심을 보는 샤토 류지 주심. /AP=연합뉴스
 

한국 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친선경기 심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칠레와 A매치를 치르고 있다.

이날 주심은 한국 축구팬들에게 익숙한 얼굴의 일본인 사토 류지다.

 

사토 주심은 2009년 국제심판으로 데뷔했으며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안컵, AFC U-19 챔피언십, 아시안컵 등에서 주심을 본 경력이 있다.

최근에는 러시아월드컵 심판으로 활약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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