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칠레, 지동원↔황의조·남태희↔이재성·정우영↔황인범 교체… 넘사벽 비달 교체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1 21:38:0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091100020061948_copy.jpg
한국 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친선경기) 지동원, 이재성, 황인범 교체 투입. 11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 칠레 경기서 손흥민이 드리블 돌파를 시도한 황희찬에게 박수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이 지동원, 이재성을 투입하며 칠레의 압박에 맞섰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칠레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진행 중이다.
 

전반전을 0-0 무승부로 마친 양팀. 후반 킥오프 후 칠레는 맹공을 펼쳤다. 후반 12분 비달의 날카로운 슈팅 등 남미의 저력이 살아난 듯 했다.


한국은 후반 13분 황의조 대신 지동원을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이후 후반 18분 남태픠가 나가고 이재성이 투입됐다.  

 

후반 28분, 황인범이 정우영 자리에 투입됐다. 

 

답답하기는 칠레도 마찬가지다. 칠레는 후반 12분 공격수 이그나시오 헤랄디노를 디에고 루비오 대신 투입시킨 데 이어 후반 28분, 아르투로 비달 대신 파블로 에르난데스 도밍게스를 투입시켰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