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지역 사회·단체들, 한가위 나눔 릴레이

이종우 기자

발행일 2018-09-12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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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앞두고 사랑의 손길 이어져

구리시에서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여객(대표·하상준)은 지난 10일 구리시청을 방문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불우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품 백미(10kg) 200포를 기탁했다.

경기여객은 저소득주민을 위해 매년 설과 추석에 정기적으로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하며 꾸준히 이웃 사랑을 통한 사회 환원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구리시 감사순복음교회(목사·조승기)는 550만 원에 상당하는 백미(10kg) 150포를 기탁했다. 대한불교 조계종 대덕사(주지·무진스님)에서도 백미(20kg) 25포를 전달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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