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간석동 상가 새벽시간 화재… 담뱃불 추정

김태양 기자

입력 2018-09-11 14: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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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시 23분께 남동구 간석동의 한 가구 매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다.

11일 오전 1시 23분께 남동구 간석동의 한 가구 매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매장 안에 있는 침대 등 가구와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 추산 850만원의 재산 피해가 있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게 주인이 매장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등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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