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경기도청소년예술제 참여 4개 부문 수상 쾌거

오연근 기자

입력 2018-09-12 09: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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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가 지난 달 27~3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열렸다. /안산시 제공

연천군 청소년 육성재단(이사장·김광철 군수)이 제26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여해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지난 달 27일부터 31일까지 안산 문화예술의전당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예술제에서 연천군은 14개 팀 90명이 출전해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문학시 부문은 김서윤(전곡중), 이유빈(연천고)과 산문은 유혜은(연천고) 양이 각각 특별상과 우수상을 수상했고, 전곡고 악동아리 팀이 락밴드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재단 이사장인 김광철 군수는 "연천군 청소년들의 실력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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