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반려견 행복공간 만들기 맞손

김학석 기자

발행일 2018-09-12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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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장안대-화성 정남휴양마을協 협약
연구·평생교육·놀이터 조성등 나서


장안대학교(바이오동물보호과)와 화성시 정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대표·이용운)는 11일 상생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안대학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과 전인교육을 통해 '산학협력기관'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의 공급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장안대학은 또 상호 협력하에 연구 활동과 지식 정보의 교환 및 위탁 교육을 통해 상호 발전적 산학협력을 진흥시키며 행복 화성을 위한 지역 발전에 기여키로 했다.

정남농촌체험·휴양마을은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 사업과 청소년 및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 등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은 물론 문화생활 증진과 복지에 기여하고 관내 주민들과 중소기업인들의 체육대회, 세미나, 어린이현장학습체험, 휴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달부터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반려견FUN랜드)으로 견주들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화성/김학석기자 mar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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