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털시티,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황준성 기자

발행일 2018-09-12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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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시티_2018 추석맞이 직거래장터1

삼성디지털시티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삼성전자 자매마을, 농업진흥청, 강원도청 정보화마을 농민들과 함께 '자매마을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수원디지털시티 센트럴파크 앞에서 펼쳐진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결연을 맺은 포천 비둘기낭 마을의 간장·된장·고추장과 이천 결경농원의 도라지 분말 등 전국 32개 마을에서 생산한 농축산물 144종을 선보였다.

앞서 삼성디지털시티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개설해 농축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은 502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일손돕기, 농촌체험,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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