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대-화성시 정남농촌체험 협약

김학석 기자

입력 2018-09-11 16: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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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학교(바이오동물보호과)와 화성시 정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대표 이용운)는 11일 상생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장안대학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과 전인교육을 통해 '산학협력기관'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의 공급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장안대학은 또 상호 협력 하에 연구 활동과 지식 정보의 교환 및 위탁 교육을 통해 상호 발전적 산학협력을 진흥시키며 행복화성을 위한 지역 발전에 기여키로 했다.

정남농촌체험·휴양마을은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 사업과 청소년 및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 등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은 물론 문화생활 증진과 복지에 기여함과 관내 주민들과 중소기업인들의 체육대회,세미나,어린이현장학습체험, 휴양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9월부터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반려견FUN랜드)으로 관내 반려견들과 견주들을 위한 배우고 놀고 먹고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화성/김학석기자 mar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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