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성동리 '치매안심마을' 지정

이종태 기자

발행일 2018-09-13 제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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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김규일)는 지난 11일 탄현면 성동리를 '치매안심마을 3호'로 지정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주민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 치료 기반 마련 등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특수 시책이다.

이번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탄현면 성동리는 통일동산 인근 '맛고을'이 있는 지역으로, 맛고을 번영회 등 유관기관·단체가 나서 지역을 배회하는 어르신 발견 시 즉시 신고하는 등 치매 환자 실종 예방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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