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11월3일 개막, 아산 우리은행-인천 신한은행 개막전

임승재 기자

입력 2018-09-11 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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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가 오는 11월 3일 아산 우리은행과 인천 신한은행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5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1일 홈페이지(www.wkbl.or.kr)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규리그는 11월 3일 아산 이순신빙상장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 10일까지 7라운드에 걸쳐 6개 구단이 팀당 35경기씩, 총 105경기를 치른다. 올스타전은 내년 1월 6일 치러질 예정이다.

정규리그 2위와 3위 팀이 맞붙는 플레이오프(3전2승제)는 내년 3월 14~18일에 열린다. 플레이오프 승리 팀은 정규리그 1위 팀의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은 내년 3월 21일부터 시작한다.

7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우리은행을 필두로 각 구단은 이달 말부터 해외 전지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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