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청소

김태성 기자

입력 2018-09-11 17: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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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이사장 등 경기신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마무리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신보 제공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이 성남시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이웃들의 환경 개선을 위한 도우미를 자처했다.

경기신보는 11일 성남시 중원구와 수정구 지역에서 홀몸 어르신 등 스스로를 돌보기 어려운 가정의 거주환경을 개선해 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성남YWCA(대표 박은경)도 함께 했다.

김병기 이사장과 김태경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경기도 전역에서 모인 경기신보 임직원 30여 명은 이날 팔을 걷어 부치고 청소와 쓰레기 정리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병기 이사장은 "집이 깨끗해졌다며 기뻐하는 어르신을 보고 많은 보람을 느낀 하루였다"며 "경기신보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경기도 대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신보는 사람의 빵 나눔 활동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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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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