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태극전사와 함께뛰는 수원 4만관중

김금보 기자

발행일 2018-09-12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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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관중
대한민국과 칠레의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열린 11일 오후 수원 월드컵경기장을 가득 메운 4만 여명의 관중이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효과와 벤투호에 대한 기대감으로 코스타리카전에 이어 12년 만에 A매치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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