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청 건물서 50대 공무원 숨져…"타살 혐의 없어"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2 00: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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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건물서 구청 직원 숨져. /연합뉴스

서울 양천구청서 직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오후 7시께 서울 양천구청 건물에서 이 구청 공무원 A(53)씨가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찰과 구청에 따르면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조사 결과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휴대전화 등 소지품을 살펴보고 있으며, 유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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