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나, 90년대 '리즈시절' 청순 미모 '너를 사랑하고도'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12 0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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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나. /온라인커뮤니티
 

SBS '불타는 청춘'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전유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전성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전유나 리즈시절'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전유나는 1989년 대학가요제에서 '사랑이라는 건'이라는 곡으로 대상을 차지하며 가요예계 들어섰다. 이후 '너를 사랑하고도' 등의 히트곡이 있다.

 

전유나는 최근 국방 FM 라디오에서 DJ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주 새 친구로 출연한 '90년대 국민 가수' 전유나와 구본승의 깜짝 평행이론이 공개됐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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