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소이♥현준, 아들과 세 가족 붕어빵 인증샷 '찰칵'…"#여보야 내 자랑 그만할게"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2 11:19:1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44.jpg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소이 현준/최현준 인스타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소이 현준 커플의 일상샷이 이목을 끈다.


최현준은 지난달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야 가벼운 최신형 밥솥 사줄게 #여보야 내 자랑 그만할게 #여보야 나 백수 아니잖아"라는 해시태그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짧은 시간안에 우리의 모든 부분을 다 담을 수 없어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너무 고생했어요. 사랑하는 내 가족"이라고 덧붙여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꼭 닮은 최현준, 소이, 이들의 아들이 담겼다. 다정한 세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MBC 예능 '이상한 나라의 머느리'에는 V.O.S 최현준-쇼핑몰 CEO 신소이 부부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특히 최현준의 어머니는 신소이가 밥솥에 쌀을 씻는 모습을 보고 잔소리를 했지만, 신소이는 이에 기죽지 않고 '세상 쿨한' 소신을 내비쳤다. 

 

또 최현준 어머니는 손자보다 아들이 더 예쁘다며 역대급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